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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국립박물관단지 건립사업 대국민 홍보 실시

행복청, 국립박물관단지 건립사업 대국민 홍보 실시

5일부터 18일까지 ‘찾아가는 설명회’로 국립박물관단지 홍보 및 소통   국립박물관단지 조감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상래, 이하 행복청)은 6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대전건설건축자재박람회에 참여하여 국립박물관단지 건립사업에 대해 ‘찾아가는 설명회’를 실시하였다. 행복청은 행복도시를 행정과 문화, 여가가 균형있게 성장하는 문화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시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국민에게 먼저 다가가서 소통하는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행사기간 동안 참여한 약 17,100명을 대상으로 행복도시 및 국립박물관단지 건립사업을 홍보하고 의견을 청취하였으며, 제시된 다양한 의견은 향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국립박물관단지는 국내 최초로 5개의 개별박물관*을 집적화하여 건립하는 사업으로 행복도시 에스(S)- 1생활권 문에스(S)- 1용지(중앙공원 2단계 인근)에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어린이박물관(‘23년 준공), 도시건축박물관(’25년 준공 예정), 디자인박물관(‘26년 준공 예정), 디지털문화유산센터(‘26년 준공 예정), 국가기록박물관(‘27년 준공 예정) 특히, 올해 하반기 개관 예정인 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사고를 키우고, 다양한 분야의 미래 융합 인재를 양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천규 박물관건립팀장은 “행복청은 앞으로도 국민과의 상호소통을 통해 국민 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해 가겠다.“면서 ”국립박물관단지의 건립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권용태 기자

행복청, 설계공모 심사위원 인력풀(POOL) 모집

‘행복도시 건설과정’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행복청, 세계기록유산 아태 지역목록 등재를 위한 연구용역 6월 착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청사 전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상래,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과정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지역목록 등재를 추진한다고 13일(화) 밝혔다. 세계기록유산은 국제목록과 그 산하에 지역위원회(아시아태평양, 아프리카, 아랍, 유럽·북미, 남미·카리브해 등)를 두고 있다. 우리나라의 세계기록유산으로는 ‘훈민정음’, ‘조선왕조실록’ 등 18건이 등재되어 있고, 아태지역 목록에는 ‘태안 유류피해 극복 기록물’ 등 6건이 이름을 올렸다. 행복청은 행복도시 건설과정을 담은 다양한 기록물을 대상으로 세계기록유산으로서의 핵심 가치를 파악하고 구체적인 등재 추진전략 등을 수립하기 위해 6월부터 선행 기초조사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 기록물 수집과 관계기관 협업, 학술토론 등을 거쳐 등재를 신청하겠다는 계획이다. 행복도시는 수도권 과밀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건설중인 국가계획도시로 인도네시아, 몽골, 이집트 등 행정수도 이전을 추진 중인 국가들로부터 성공적 벤치마킹 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행복도시 기록물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면 우리나라 도시건설의 경험과 기술 역량, 축적된 전문성 등 성공비결을 전 세계에 공유하고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래 행복청장은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은 행복도시의 독창적 가치와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 권용태 기자

행복청, 설계공모 심사위원 인력풀(POOL) 모집

행복청, 설계공모 심사위원 인력풀(POOL) 모집

행정중심복합도시 공공건축의 설계 품격 고도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청사 전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상래, 이하 행복청)은 공공건축의 설계품질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설계공모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설계공모 심사위원 인력풀(POOL)을 모집한다고 5월 26일(금) 밝혔다. 그동안 설계공모 심사위원은 행복청 공공건축가, 기술자문위원회 등에서 위원 선정 및 추천해 왔으나, 더욱 효율적이고 투명한 설계공모 심사를 위해 이번에 관련전문가 집단을 확대하기로 하였다. 모집을 통해 확보된 심사위원은 행복청에서 시행하는 공공건축의 설계공모 작품을 심사하게 되며, 임기는 오는 7월부터 ’25년 6월까지 2년이다. 지원자격으로는 건축도서에 대한 해독이 가능한 자로서 건축계획, 건축설계에 대한 학식과 실무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며, 심사위원 위원모집과 관련된 내용은 행복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행복청 누리집(http://www.naacc.go.kr) 알림소식 > 설계공모 > 심사위원 인력풀 제출서류는 오는 6월 23일(금)까지 응모원서, 지원자격 및 응모원서  증빙자료 등으로 이메일(saenna@korea.kr)을 통해 제출할 수 있으며, 자격확인, 위원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7월 중으로 인력풀(POOL)을 확정할 계획이다. / 권용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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